단면은 팬과 붙는 쪽이 D자(윗면 평평), 손으로 쥐는 쪽으로 가면서 팔각으로 넘어갑니다.
03재질과 만드는 방법
여기가 제일 모르는 부분입니다.
비슷한 손잡이 만들어보신 것을 실물로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?이것부터
저희가 용어를 몰라 말로 못 하는 것이, 실물 하나 만지면 금방 됩니다.
「이것보다 굵게」 같은 말이 그때부터 가능해집니다. 가능하면 이걸 먼저 보고 나머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.
쓰시는 재질 중에 이 형상으로 가능한 것이 무엇입니까?
저희 시안은 페놀수지(검정)와 나무(비치) 두 갈래로 그려봤는데, 어느 쪽이 이 형태에 맞는지 모릅니다.
설비에서 되는 것들을 알려주시면 거기 맞춰 다시 그리겠습니다.
공법이 무엇이고, 그에 따라 형상을 어떻게 바꿔야 합니까?꼭
사출이면 빼기 구배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저희 3D에는 넣지 않았습니다.
몇 도를 어느 면에 줘야 하는지, 살두께는 얼마로 맞춰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.
제조용 도면은 누가 그립니까?꼭
저희 3D는 겉모양이라 구배·공차·게이트 위치 같은 것이 없습니다.
그 도면을 이쪽에서 그려주시는지, 저희가 그려 드려야 하는지에 따라 일정과 비용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.
저희가 그려야 한다면 어떤 형식으로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도 알려주십시오.
지금 형상에서 만들기 어려운 곳이 있습니까?
특히 고리 부분과 팔각 능선이 고리로 넘어가는 구간이 걱정입니다.
3D로는 되는데 실제로는 안 되는 자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.
모서리 R은 얼마로 잡는 게 좋습니까?
지금 1.2mm로 가정했는데 근거가 없습니다. 손에 닿는 느낌과 제조 편의 둘 다에서 적당한 값을 알려주십시오.
저희 계산으로는 페놀수지 172g · 알루미늄 331g인데, 실제로 이 정도 나옵니까?
3D 체적 122.6cm³에 재료 비중만 곱한 값이라, 속을 비우거나 살두께를 조정하면 달라질 것 같습니다.
팬 전체 균형에 맞는 무게가 따로 있으면 그것도 알려주십시오.
04팬과 붙는 방식
붙이는 방법에 따라 접합면 형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.
아래 여섯 가지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식일 뿐, 저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.
귀사 설비에서 되는 것이 무엇인지, 이 중에 없는 다른 방식이 있는지 알려주십시오.
그림은 옆에서 자른 단면입니다.
회색이 팬, 초록이 손잡이, 빨강이 체결부입니다.
팬 (알루미늄 다이캐스팅)손잡이체결부금속 인서트
① 나사 체결
가장 흔한 방식
어떻게
팬에서 나온 넥에 손잡이를 끼우고 위에서 나사로 조인다
우리가 그려야 할 것
손잡이 안쪽에 나사받이(인서트 너트) 자리 + 나사 통과 구멍
좋은 점
분해·교체가 되고 금형이 단순하다
걸리는 점
나사 머리가 겉에 보인다. 위치를 디자인으로 숨겨야 한다
② 리벳 고정
싸고 단단하다
어떻게
구멍을 뚫고 리벳을 박아 눌러 고정한다
우리가 그려야 할 것
관통 구멍 + 리벳 머리가 앉을 자리(카운터싱크)
좋은 점
단가가 낮고 잘 안 풀린다
걸리는 점
한 번 박으면 못 뺀다. 손잡이만 교체가 안 된다
③ 넥에 깊이 씌우기
체결물이 안 보인다
어떻게
팬 넥을 길게 뽑아 손잡이 속으로 깊이 넣고 안쪽에서 한 곳만 고정한다
우리가 그려야 할 것
손잡이 속 빈 공간이 넥 형상과 정확히 맞아야 한다. 안쪽 치수가 전부 필요
좋은 점
겉에 나사·리벳이 안 보여 깔끔하다
걸리는 점
넥 형상을 팬 쪽에서 먼저 확정해야 손잡이를 그릴 수 있다
④ 인서트 사출
금속 심을 수지 안에 심는다
어떻게
손잡이를 사출할 때 금속 너트를 미리 넣어 굳힌다. 거기에 나사를 조인다
우리가 그려야 할 것
인서트가 앉을 자리 치수. 인서트 규격은 제조사가 정한다
좋은 점
수지에 직접 나사를 박는 것보다 훨씬 안 풀리고 반복 분해가 된다
걸리는 점
금형이 복잡해지고 단가가 올라간다
⑤ 탈부착
손잡이를 뗐다 붙인다
어떻게
팬 쪽 고정부를 집게처럼 물고 레버로 잠근다
우리가 그려야 할 것
구조가 통째로 달라진다. 잠금 기구·스프링·물리는 부분 전부
좋은 점
수납이 좋고 오븐에 팬만 넣을 수 있다
걸리는 점
부품이 늘고 금형이 여러 벌. 헐거워지는 고장이 생긴다
⑥ 용접
스테인리스 팬에 쓰는 방식
어떻게
금속 브래킷을 팬에 직접 용접하고 그 위에 수지 커버를 씌운다
우리 경우
팬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이라 해당이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. 확인만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
걸리는 점
용접 자국이 남고 알루미늄에는 잘 안 쓴다
답이 이미 저희 손에 있을지도 모릅니다
저희가 판매 중인 엘가 인덕션 멀티팬이 귀사 제조 제품입니다.
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몸체에 베이크라이트 손잡이로, 저희가 그리려는 것과 재료 조합이 같습니다.
그 제품 접합부를 짚어주시면서 「우리 것도 이 방식으로 가는지」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.
그게 위 여섯 가지를 설명하시는 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.
손잡이를 팬에 어떻게 고정합니까?꼭
리벳인지 나사인지 인서트인지에 따라 저희가 그린 42×23 접합면 안쪽을 다르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.
필요한 구조를 알려주시면 그리겠습니다.
고정식과 탈부착식 중 어느 쪽으로 가야 합니까?
저희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. 각각 무엇이 달라지는지(비용·내구성·세척) 듣고 정하고 싶습니다.
몸통과 꼭지를 두 부품으로 나눈 게 가능합니까?
173mm 지점에서 나눠 꼭지만 색을 바꿔 컬렉션을 만들려는 생각입니다.
두 부품을 어떻게 결합하는지, 금형이 두 벌 필요한지, 그럴 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알려주십시오.
손잡이가 뜨거워지는 정도는 어떻게 됩니까?
저희가 실측해본 적이 없어서 상세페이지에 아무 말도 못 쓰고 있습니다.
시험 성적서 같은 게 있으면 받고 싶습니다.
05색과 마감
색은 팬톤 번호까지 뽑아뒀습니다. 다만 이대로 되는지를 모릅니다.
색
팬톤
레퍼런스
백자 아이보리
7527 C
백자 사발
청자 그린
5595 C
청자 대접
먹 (그라데이션)
419 C → Cool Gray 5 C
흑자 사발
팬톤 번호로 색 지정이 됩니까, 아니면 쓰시는 표준색 안에서 골라야 합니까?
팬톤은 종이에 찍는 잉크 기준이라 그대로 안 나온다고 들었습니다. 어떻게 지정하는 게 맞는지 알려주십시오.
광택은 어떻게 지정합니까?
무광으로 가고 싶은데, 무광에도 정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. 숫자로 지정하는 방식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.
먹색은 그라데이션인데 가능합니까?꼭
한 부품 안에서 짙은 색에서 옅은 색으로 흐르게 하려는 건데, 사출이나 도장으로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.
안 되면 단색으로 갑니다.
색교(실물 색 샘플)는 언제 받아볼 수 있습니까?
화면 색과 실물이 다를 테니 실물을 보고 확정하고 싶습니다.
06수량·비용·일정
금형비가 얼마이고, 누가 부담하는 구조입니까?꼭
두 부품이면 두 벌인지, 색만 다르면 한 벌로 되는지도 같이 알고 싶습니다.
최소 발주 수량이 몇 개입니까?
색을 세 가지로 나누면 각 색마다 최소 수량이 따로 걸리는지가 궁금합니다.
수량 구간별 단가를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?
금형 제작부터 첫 샘플까지 얼마나 걸립니까?
샘플을 보고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.
저희가 받아야 할 인증이 있습니까?
손잡이는 음식에 닿지 않으니 없을 것 같은데,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.
07미팅 끝나고 손에 있어야 할 것
이 중 하나라도 비면 다음 단계가 안 갑니다.
재질과 공법 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드는지
형상을 고쳐야 할 곳 목록 (구배 각도·살두께 포함)
제조용 도면을 누가 그리는지 — 우리가 그린다면 형식과 담을 내용
팬과 붙이는 방식
몸통·꼭지 2부품이 가능한지, 금형이 몇 벌인지
색 지정 방법과 광택 지정 방법
금형비 · 최소 수량 · 단가 · 일정
먹색 그라데이션 가능 여부 (안 되면 단색 결정)
08우리끼리 아직 안 정한 것
미팅에서 답을 들으면 자연히 정해질 수도 있습니다.
광택 — 셋 다 무광인지, 청자만 유광인지 우리 기록이 어긋나 있습니다
색을 칠하는 부위 — 손잡이만인지 팬 몸체까지인지
먹 그라데이션 방향 — 팬 쪽이 짙은지 끝이 짙은지
그립 굵기 — 34 / 36 / 38mm 중 하나. 실물 목업을 쥐어보고 정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